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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국윤권 3대 담임목사 확정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22-01-01 06:24:45
조회: 1,133
추천: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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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

뜨거운 투표 열기... 596명 참가 82% 찬성


충현선교교회 제3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가 2021년 12월 19일(주)에 열렸다.
팬데믹 여파로 공동의회는 당일 1부예배가 끝난 후 있었고 선거는 9시 30분에 시작되었다. 평소와는 달리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권유하고 또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넉넉한 시간을 갖고 3부예배 후 2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성도들은 각자 편리한 시간에 맞추어 투표에 참여하였다.
본당 안내석에 마련된 선거인명부에서 본인의 이름을 확인하고, 본인의 이름에 이니셜로 사인한 후, 투표용지를 받아 본당 로비에 설치된 기표소에서 투표를 한 후에, 투표함에 넣음으로 각자의 귀중한 한표를 행사하였다.

■담임목사 청빙 공동의회 결과
- 투표인원: 596
- 무효표: 6
- 유효표: 590
- 찬  성: 483
- 반  대: 107
- 득표율: 81.9%


공동의회 결과 국윤권 목사(45세)는 교회의 법에 따라 2/3(67%) 이상인 82%의 찬성으로 제3대 담임목사로 당선이 확정되었다. (도표 참조)
국윤권 목사는 지난 12월 12일 주일 1, 2, 3부 예배시 청빙설교를 하였으며, 12월 15일 수요예배 설교를 함으로 본교회 성도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고, 12월 11일(토) 오후 4시부터는 본교회 당회원들과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1월 24일 청빙위원회가 구성된 이래 공동의회까지 약 11개월에 걸친 모든 청빙과정이 은혜중에 마무리 되었다.                                
이혜경 편집인

■국윤권 목사 프로필

▲목회비전
“이땅에 하나님 나라가 열리는 예수 공동체”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 13:34-35)

▲목회사역
* 2011년~현재 시애틀 형제교회(권준 담임목사) 사역디렉터, 선교사역, 중보기도사역, 가정사역 담당
* 2004년~2010년 아틀란타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담임목사) 장년부 선임사역, 청년&장년 공동체, 영어목회 Interim, 교육부 담당
* 2000년~2004년 시카고 여수룬교회(전성철 담임목사) 청년부, 교육부 담당

▲교육
*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Deerfield, IL Th. M. 수료(24 Credits) 2003~2004년
*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Deerfield, IL M. Div. 2000~2003년
*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ng Beach, CA B.A. in Chemistry 1996~2000년

▲목사안수
미국장로교(PCA) 동남부노회-2006년 11월 5일

▲소명과 가정
저는 만 14살에 남가주로 이민을 왔고, 대학교 시절 아프리카 단기선교를 다녀오면서 하나님 나라의 구체적인 비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하나님 나라 부흥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이 꿈이 실제적으로 이민교회 가운데 일어나게 될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소명은 이민 1세대의 신앙이 자녀세대 가운데 이어짐으로 한인교회가 나라와 민족 그리고 열방을 축복하는 선교적 교회가 세워지는 일에 헌신하는 것입니다.
가족은 아내 서지민과 세 자녀, 하원(Joshua, 15), 하준(Caleb, 13), 하린(Kaylee, 10)이가 있습니다. 서지민 사모는 시카고 트리니티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섬겼고, 교회에서 가정사역과 중보기도사역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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