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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새벽별찬양대 30주년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23-01-29 04:22:58
조회: 200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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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제외 연중무휴 새벽제단


1993년 1월 17일에 시작한 새벽별 찬양대가
2023년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다른 찬양대와 다른 점이 있다면, 이름 그대로 새벽별 찬양대는 매일 새벽마다 별을 보고 나온다는 것이다. 365일 매일 새벽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다는 것이 쉬운 일일까?
하나님이 깨워주시고 은혜주시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을 이어온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사 43:21)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이 귀한 사역을 시작한 권석기 장로(현 원로장로)는 창단 후 17년동안 빠짐없이 충성스럽게 매일 지휘를 맡아오면서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대원들을 이끌었다. 은퇴 이후에는 요일마다 6명의 지휘자와 4명의 반주자들이 협력하여 찬양대를 이끌어 오고 있던 중 팬데믹을 맞게 되었다. 팬데믹 기간에는 모일 수가 없었기에 현재는 매주 토요일만 찬양을 드리고 있으나, 이제 점차 전통을 이어갈 계획으로 준비 중에 있다.
국윤권 담임목사는 “매일 새벽에 찬양을 드리는 새벽별 찬양대는 이민교회에서 유일하다고 알고
있는데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일로 이 귀한 찬양대의 찬양이 매일 지속되기를 소망하고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도한 찬양목사는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새벽마다 찬양이 올려지기를 소원하고 우리의 호흡이 있는 동안, 생명이 있는 동안에 변함없이 기쁨으로 찬양하는 새벽별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신다. 찬양대원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본인의 자리를 지키겠다는 신앙적
다짐과 열정이 투철하기에,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함은 물론 아프지도 말아야 한다는 철저한 마음
가짐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년 헤브론 경건훈련 기간(1월 2일-7일)에는 매일 찬양을 드렸으며, 지난 1월 7일(토)에는 새벽예배 후 교회식당에서 조찬을 나누며 지나온 30주년을 감사드렸다. 이어 새벽별 찬양대원들은 30주년기념 충현뉴스 2월호 커버사진을 촬영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다. 이혜경 편집인

■창단 30주년을 맞은 소감

“하나님께 영광 찬양할 수 있어 행복”“아프면 안돼… 30년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


▲김기은 장로(찬양위원장): 우리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인도하셔서 우리 모두 하나되게 하시고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 주님 기뻐하시는 찬양을 앞으로도 계속 하늘나라 갈 때까지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은혜 사모(새벽별 찬양대장): 30주년 너무 감사하고 감개가 무량합니다. 대원 한 분 한 분 너무 귀하고 또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영적으로 더욱 성숙해져서 더 좋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고 교회도 찬양대도 개인들도 모두 잘 되는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권석기 장로(전 새벽별 찬양대 지휘자): 30년 동안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할 뿐이며 찬양함으로 행복했고 30년이 꿈같이 흘렀습니다. 그저 감사하다는 것 외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새벽별이 앞으로도 세상 끝날 때까지 새벽마다 찬양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정재현 장로(전 찬양위원장):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30년 새벽제단을 지킬 수 없었을 것인데, 팬데믹 3년 동안 매일 찬양드리지 못한 것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앞으로 매일 찬양드릴 수 있도록 모든 여건이 허락되기를 기원하고 모든 것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영근 집사(새벽별 찬양대 총괄): 많은 분들이 30년 동안 함께해 주신 것 감사드리고, 팬데믹 기간 토요일에만 찬양 드린 것 마음 아프고 이제 정상적으로 매일 찬양하는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이삼열 장로(할렐루야 찬양대. 새벽별 지휘자): 30주년을 너무 너무 축하드리고 새벽별 찬양대가 더욱 더 발전하고 충현선교교회와 남가주 곳곳에 새벽을 일깨우는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대가 되기를 소망하고 최선을 다해 협조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이은영 권사(마라나타 찬양대. 새벽별 지휘자): 30주년 축하드리고, 저에게 찬양은 호흡입니다. 호흡이 있는 한 끝까지 찬양할 것입니다. 찬양하게 해 주신 주님과 동역하는 모든 대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김 글로리아 권사(시온 찬양대. 새벽별 지휘자): 새벽별 찬양대는 순발력이 좋아서 짧은 연습시간에도 불구하고 좋은 찬양을 드리는 귀한 찬양대입니다. 평소의 신앙이 묻어나는 찬양. 교회의 영적인 기둥이 되는 찬양을 드릴 수 있어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영숙 권사(새벽별 찬양대 지휘자): 이른 새벽마다 교회에 나와서 찬양을 드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교회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나서 찬양을 드리니까 깊은 감동을 주기에 감사합니다.

▲이희영 집사(새벽별 찬양대 지휘자. 새벽별 총무): 인터뷰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10년 전 교회에 처음 몸담을 때부터 새벽별에 조인하였습니다. 새벽별 찬양을 통하여 은혜를 많이 받았고 신앙의 길에 굳건히 설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일에 늘 감사드립니다.

▲권 향 권사(새벽별 찬양대 반주자):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반주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어요. 수고해주신 대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좋은 분들과 같이 찬양 드리며 많이 행복했습니다. 새벽별을 통하여 교회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류인숙 사모(전 새벽별 찬양대장): 52세 때부터 새벽별에 참여한 지 25년이 흘렀습니다. 25년간 변함없이 새벽별 찬양대에 서게 하신 주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많은 훌륭한 대원들과 함께하였던 지난 날들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성혜란 권사(전 새벽별 찬양대장): 30주년을 맞은 것 자체가 영광이고 저는 충현선교교회에 처음 왔을 때 새벽마다 찬양대가 서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벽별을 통하여 충현선교교회에 기이한 역사와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차영윤 권사(전 새벽별 찬양대장): 저는 충현선교교회에 오자마자 류인숙 사모님 권유로 새벽별에 참여했습니다. 새벽별 찬양대 한 분 한 분 모두 두터운 신앙으로 단단히 무장된 용사들의 모임입니다. 이분들과 함께 하는 교제와 찬양이 큰 기쁨과 힘이 되고 자랑이 됩니다.

▲김혜정 권사(전 새벽별 찬양대장): 새벽별은 저의 이민생활 정착에 영적으로 큰 힘이 되었죠. 새벽별에서 각 가정별로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였는데 많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새벽별이 매일 찬양함으로 ‘예배를 회복하라’는 목회비전이 성취되는 역사가 크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김윤상 권사(새벽별 찬양대 식당봉사): 처음 시작할 때는 적은 인원이라 늘 마음을 조렸는데 30주년을 맞이하여 35명이 찬양을 불렀습니다. 감격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벽별을 위하여 식사를 준비합니다. 식사를 준비하는 마음이 너무 기쁘고 늘 감사합니다.

▲김윤숙 권사: 제가 51세 때 새벽별 찬양대가 시작되었는데, 지금까지 30년을 출석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믿음이 자라났고 성전과 주의 종을 사랑하게 되었고, 지금 나이에 입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와 찬양 뿐이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김영률 장로: 새벽별 찬양대가 맨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켜보았습니다. 권석기 장로님의 권유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벌써 30년이 지났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황진실 권사: 1998년 10월부터 새벽별에서 찬양을 드렸어요. 대원들과의 교제 속에서 사랑을 맛보았고 믿음의 본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팬데믹 중에도 많은 새 대원들과 함께 찬양을 드리게 되어 정말로 기쁩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 주시는 은혜이기에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및 정리 차귀동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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