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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담임목사] 국윤권 목사 최종후보 선출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21-12-02 12:23:36
조회: 907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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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대 담임목사 청빙과정 보고

올 1월 14명으로 청빙위원회 구성
청빙공고 통해 목회자 71명 지원
1차 11명 인터뷰 후 3명 압축
2차 후보와 추천자들 줌 인터뷰

최종 1, 2위 후보 당회에 보고
12월 19일 청빙 위한 공동의회
국 목사 12월 12일 본교회 첫 설교



36년 전 복된 장마비의 은혜 가운데 1985년에 설립된 주님의 몸된 충현선교교회는 제1대 고 정상우 목사에 이어 제2대 민종기 목사를 통해 복되고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하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2022년 말에는 민종기 담임목사가 65세 정년퇴임을 맞으며 충현목회사역 20년을 마무리하게 됨에 따라, 2021년 1월에 조직된 청빙위원회는 모두 14명(당회원 6명, 평신도 7명, 카리스교회 대표 1명)으로 구성되었다.
청빙공고를 통해 미국과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71명의 목회자가 지원하였다. 이에 청빙위원들은 금식하고 기도하며 심사숙고한 결과, 1차로 11명을 선정하였고 이 분들과 인터뷰 후에 2차 후보자로 3명을 결정하였다.
이에 3명 후보자는 또 한번의 2차 인터뷰를 하였으며, 3명 후보자들의 Reference Check를 위해, 한 분당 4명씩 추천받은 분들 총 12명을 청빙위원들과 한 분씩 줌으로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후 지난 11월 7일(주)에 13명의 청빙위원들(카리스교회 대표 1명은 의결권 없음)은 투표를 통해 3명의 후보자 중에서 1, 2위로 선출된 국윤권 목사, 심창섭 목사를 규칙에 따라 11월 7일 당회에 보고함으로 청빙위원회의 임무를 마치게 되었다.
청빙위원회는 2021년 1월 24일(주)에 첫 모임을 시작으로 10개월의 여정 속에 30여 차례 모임을 가지면서 71명의 후보자들을 심사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설교동영상과 자료들을 기도하며 분석하였고, 한편으로는 줌을 통해 11명의 1차 인터뷰, 3명의 2차 인터뷰, 12명의 Reference Check 인터뷰 등 많은 시간과 노력과 정성을 기울였다.
그후 당회는 3번의 모임을 가졌으며 11월 17일(수)에 열린 임시당회에서, 청빙위원회에서 올린 2명의 후보자를 당회원 15명이 투표한 결과, 시애틀 형제교회(권준 담임목사)에서 부목사로 사역하고 계시는 국윤권 목사가 최종 담임목사 후보로 선출되었다.
12월 12일(주)에 국 목사는 대예배와 수요예배 설교를 통해 성도들을 만나게 될 것이며, 12월 19일(주)에는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가 열릴 예정이다. 수고하신 청빙위원들과 오랜 시간 청빙을 위하여 금식과 기도로 섬겨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정승우 장로 (청빙위원장)



■ 3대 담임목사 청빙 공동의회를 앞두고 드리는 중보기도

----------------------- 민종기 2대 담임목사                    

1. 청빙위원회를 통하여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합니다. 성실하신 하나님께서 14분의 청빙위원을 도우시고 사용하심에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청빙 결정을 마무리하는 12월 19일 공동의회까지 하나님의 이끄심을 간절히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2. 공동의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신실하신 뜻이 나타나도록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나가는 우리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사람의 뜻을 이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3. 3대 담임목사님 청빙 과정의 모든 남아있는 절차를 인도하여 주시되, 12월 12일 이후 온 성도들 앞에서 말씀을 전하실 국윤권 목사님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시옵소서. 후보 목사님에게나 우리에게 하나님께 합한 마음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소서.

4. 우리 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하시고, 새로 세워질 지도자 앞에서 겸손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종을 모심에 우리 교회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온 성도가 드리는 간절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비를 덧입게 하소서. 우리의 교만과 허물과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5. 교역자와 성도들, 당회와 청빙위원회와 교구 사역자와 모든 교회의 평신도 지도자들이 믿음과 행실의 모범이 되게 하소서. 리더십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에 교회의 지도자들이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신령한 지혜로 우리를 채우사 평탄하게 인도하소서.

6. 3대 담임목사님 후보로 결정되신 목사님과 사모님, 자녀들의 마음을 강하게 붙잡아 주시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소서.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고 성령 충만했던 것처럼 청빙 과정에서 목사님과 온 가족의 마음을 붙드소서.  

7. 후보 목사님이 사역하다가 떠나시게 될 교회 위에도 함께하셔서, 사랑 안에서 교회 공동체를 복되게 하시옵소서. 목사님이 떠나시는 그 교회에도 아픔과 상처가 없도록 축복하시면서 목사님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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