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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찬양팀]팬데믹 속 찬양과 예배 할 수 있어 감사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21-01-28 14:19:21
조회: 119
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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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교회당에서 매주마다 찬양드리는 SOL 찬양팀의 수고로 온라인 예배의 찬양시간이 즐겁다. 이들의 수고를 기뻐 받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도한 목사님의 뜨거운 찬양과 SOL 찬양팀의 새해소망과 찬양을 통해 받는 은혜의 간증을 듣는다.

■현영수<집사>

목숨을 위협하는 전쟁과도 같은 상황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기에 더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다윗! 숨조차 쉬기 어려운 순간이었을 때 다윗처럼 찬양할 수 있는 믿음의 용기는 없겠지만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이 때에, 성도님들이 없는 텅 빈 예배당이지만 주님 한 분 바라보며 찬양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나 귀하고 감사하다. 2021년에는 모든 성도님들 가정이 굳건한 믿음으로 결속되고 경제적으로 풍성하게 회복되시기를 함께 응원한다.

■오윤정<집사>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팬데믹 상황속에 저 또한 코로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주 그리고 모든 예배의 자리마다 현장에서 반주로 섬길 수 있는 특권을,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저에게 주심이 너무나 큰 은혜이고 감사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저를 들어 쓰시는 주님께서 올해에는 또 다른 어떤 계획이 있을지, 큰 기대감에 설렌다. 올 한 해도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을 향한 찬양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 2021년이 되기를 소망한다.

■김완기<집사>

이번 팬데믹 상황을 겪으면서 이 모든 상황 속에서도 찬양과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직분에 감사하고 또 이 직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이전에는 몰랐던 당연한 모든 일들이 감사였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왜 주님께서 모여서 기도하고 찬양하라고 하신 것도 다 이런 이유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님께서 맡겨 주신 이 소명을 통해 좀 더 성숙된 성도로 거듭나게 해주실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김혜은<집사>

그 동안 팬데믹으로 대면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가운데 SOL 찬양팀의 일원으로 매 주일 교회에 나와 찬양으로 섬길 수 있어서 나에겐 너무나 귀하고 감사하다. 개인적으로는 이 시간이 주님과 더 가까워지고, 주님이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느끼는 시간이기도 하다.
서로 거리두기와 마스크를 착용하며 찬양으로 예배 드리는 SOL 찬양팀에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심에 감사드리고, 이 어려운 시기가 끝나고 마음껏 찬양하며 예배 드리는 날이 속히 오길 원한다.

■김원풍<집사>

찬양팀의 한 구성원으로 예배를 참석하여 하나님께 악기 연주로 찬양을 드리며 예배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하고 지친 맘을 많이 위로 받았다. 이 힘든 기간을 통해 우리가 당연히 여기고 쉽게 참석하던 예배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알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더욱 더 영과 진리로 모든 것을 다하여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 찬양과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저와 저희 가족 그리고 모든 충현선교교회 성도님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서태희<집사>

모든 것이 정지된 불안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기도 밖에 없었다. 예배를 돕는 SOL 찬양팀에 속해 있기에 울고 한숨만 쉬며 지낼 수는 없었다. 예배를 위해 마스크 쓰고 거리를 두며 토요일 오전 연습을, 주일에는 1부 예배시간에 본당에서의 주일예배를 빠짐없이 드렸다. 경건훈련과 신년부흥회까지, 끊기지 않는 예배로 은혜와 감사함이 넘친다.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신앙을 준비시키면서 나의 가정이 믿음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세워져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훈련하게 하심이라 믿고 충실히 하려고 한다.

■배혜영<사모>

끝이 안 보이는 지치고 힘든 시간들을 지나면서 저 역시 지쳐가기는 마찬가지였다. 바이러스와 싸우며 생사를 오가는 환자들을 돌보며 마치 전쟁터 같은 병원일로 버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다시 힘을 내서 주님 안에서 기뻐할 수 있음은 분명 ‘찬양’과 함께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임을 고백한다. 어린 시절부터 찬양 부르기를 좋아했지만 힘든 시간을 지나면서 찬양은 저의 매일의 삶속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큰 기쁨과 행복이 되었다.
오고 가는 출퇴근 길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차 안에서 혼자만의 조용한 찬양의 시간들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시간들인지... 찬양에 대한 갈급함이 절실해 가고 있던 중에 교회에 나와 찬양과 예배 드렸던 그 첫 예배의 감격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넘치게 부어 주시는 그 은혜로 인해 참 많이도 울었다.
함께 드리는 간절한 찬양을 통해 먼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또 세상 속에서 흔들리고 불안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주님의 강하신 오른팔로 꼭 붙드심을 믿는다. 비록 지금은 마스크를 쓰고 찬양 드리지만 텅 비었던 교회에서 목소리 높여 마음껏 찬양 드리며 대면예배가 회복되는 그 날을 간절히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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