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랑 모임
올린이: 충현웹지기
업데이트: 2010-08-19 12:57:41
  
- Download #1 : 35_bookfestival.jpg (118.4 KB), Download : 18


2007년 가을 홍종화 집사. 차신재 집사가 주축이 되어‘책 읽는 기쁨’이라는
독서모임을 2주에 한번씩 가진 것이 첫 시작이었다.

같은 교회 안에서 같은 취미를 가진 성도들이 만나서 깊은 교제를 나누면서 좀 더 폭 넓은 독서와 지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초대 회장을 홍종화 집사가 맡았고, 차신재, 배광자, 이옥자 이혜경, 임진혜, 김문식 김정례 김 소피아, 서 에스더, 변서경, 박무일, 윤창호, 윤명숙, 양희관, 서원석 장로 등이 즐겁게 모였다. 이 중에는 등단을 한 시인과 수필가도 있다.

2008년부터는 봄, 가을 일년에 두번씩 ‘책과 음악의 향기 속으로’라는 제목으로 추억의 음악 속에서 시와 수필 및 독후감 발표의 행사를 가지면서 교인들에게 알려지고 사랑을 받는 모임이 되었다.

2010년부터는 시인이신 차신재 집사가 회장을 맡고 변서경 집사가 총무로 봉사하고 있지만 고문으로 계시는 홍종화 집사님 및 전 회원들 모두가 회장이고 총무가 되어서 열심히 협조하고 봉사하는 아름다운 모임이다. 특별히 올해부터는 여러 회원들과 관심있는 교인들의 의견에 따라서 ‘충현 글사랑 모임’이라고 명칭을 바꾸었다.
이제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뿐만아니라 글쓰기를 좋아하거나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까지 함께 모일 수 있는 만남의 장소가 되자는 뜻이다.

함께 만나서 감명깊게 읽었던 책에 대한 독후감도 서로 나누고, 틈틈이 써 온 시와 수필도 서로 발표하면서 문학에 관심이 있거나 재능이 있는 사람들의 길잡이 역할도 할 수 있는 모임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 모임을 통해서 현재 몇사람이 시 쓰는 공부를 하고 있기도 하다.

올해 10월에는 ‘문학과 음악의 향기 속으로’라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매달 셋째주 주일 예배후 주로 만나며 가끔 주중에 특별한 장소에서 모이기도 한다. 열심히 모이는 회원은 15명 정도인데 관심 있는 교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우리부서소개 업데이트 해주세요 * 순서는 최근 등록된 부서가 먼저 표기됩니다.
 우리부서소개 안내방법 * 순서는 최근 등록된 부서가 먼저 표기됩니다.
 가정사역위원회   SOL 찬양팀   할렐루야 찬양대 (3부)   시온 찬양대 (1부) 
 글사랑 모임   차량봉사부   충현 웹팀   충현뉴스팀 
 컴퓨터 교실   방송부   찬양 율동팀   새벽별 찬양대 
 마라나타 찬양대 (2부)   새 예루살렘 찬양대   남성중창단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tarc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