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님 칼럼 - 실로암 못가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580  내게 나라를 주소서(De Me Pais)    민종기목사 2017/08/18 52 331
579   영접하기 곧 예수 이름을 믿기    민종기목사 2017/08/11 51 352
578  마르크스에서 예수님에게로    민종기목사 2017/08/04 61 322
577  자동차를 고치고 난 후의 감사    민종기목사 2017/07/28 62 329
576  흐르는 물, 구르는 돌, 개혁적인 교회    민종기목사 2017/07/21 58 388
575  나라의 토대를 이룬 사람들    민종기목사 2017/07/14 63 370
574  수치스런 이름, 영광스런 이름    민종기목사 2017/07/07 50 406
573  교회는 대가족이다    민종기목사 2017/06/30 50 387
572  의로움을 추구하던 초대교회    민종기목사 2017/06/23 51 380
571  콜로라도강과 생수의 강    민종기목사 2017/06/16 57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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