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님 칼럼 - 실로암 못가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582  안식학기를 잘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민종기목사 2017/09/01 81 459
581  헤밍웨이와 체 게바라 사이에서    민종기목사 2017/08/25 85 433
580  내게 나라를 주소서(De Me Pais)    민종기목사 2017/08/18 82 421
579   영접하기 곧 예수 이름을 믿기    민종기목사 2017/08/11 75 434
578  마르크스에서 예수님에게로    민종기목사 2017/08/04 90 402
577  자동차를 고치고 난 후의 감사    민종기목사 2017/07/28 100 412
576  흐르는 물, 구르는 돌, 개혁적인 교회    민종기목사 2017/07/21 94 495
575  나라의 토대를 이룬 사람들    민종기목사 2017/07/14 88 457
574  수치스런 이름, 영광스런 이름    민종기목사 2017/07/07 84 523
573  교회는 대가족이다    민종기목사 2017/06/30 77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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