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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삼일운동, 유관순 열사 배우며 민족자긍심 쑥쑥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23-03-01 18:38:53
조회: 8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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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한국학교에서는 삼일절을 기념하여 학생들과 유관순 열사에 대해 역사를 공부하고 태극기를 그려보며 민족의 자긍심을 높였다. 한국의 역사를 공부하며 함께 애국열사들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본받아 본다.               이선경 기자


■최 민 <3학년>

1910년 8월, 대한제국이 망하고 조선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하고 조선문화를 폐지하려고 했습니다. 또 조선 백성들의 삶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노동력을 착취하였습니다.
조선인들은 일제의 지배에 항거하여 1919년 3월 1일에 대한독립만세 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3.1일 운동으로 많은 학생들과 조선인들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3.1독립만세 운동을 시작으로 조선 곳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유관순 열사는 3,1운동을 추진하는데 앞장선 열사 중 한 명입니다. 유관순 열사는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시위를 벌이다가 일본헌병에 잡혀갔습니다. 감옥에 갇혀서 일제의 무자비한 고문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18세의 어린 나이로 감옥에서 희생되었습니다.

■윤소정 <3학년>
1910년 일본은 한일 병합조약을 강제로 맺어 우리나라를 빼앗았어요. 일본이 헌병을 동원해 총칼로 백성들을 짓눌렀어요. 온 겨레가 창살 없는 감옥에서 노예처럼 살았어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났을 때 미국이 윌슨 대통령의 민족 자결주의를 주장하면서 드디어 식민지들의 독립할 기회가 오게 되었지요.
우리나라도 1919년 일본 도쿄에서 유학생 4백여명이 2.8독립 선언서를 발표했어요. 그리고 3월 1일 민족대표들은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경찰들에게 끌려갔어요. 하지만 탑골공원에 모인 학생들과 시민들 또한 일제히 독립만세를 외쳤답니다. 거센 탄압에도 불구하고 만세 시위는 전국 방방곡곡으로 퍼졌답니다.
유관순 열사는 이화학당 학생으로 만세 시위에 참가했다가 총독부가 학교문을 닫아버리자 고향인 충남으로 내려갔어요. 1919년 음력 3월 1일 아우내 장터 만세 시위를 이끌었다가 일본헌병들에게 부모님들은 피살당하고 유관순 열사는 온갖 고문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1920년 만 17세의 나이로 감옥안으로 순국하였습니다.

■박준서 <3학년>
유관순 열사는 한국의 독립운동가였다.
1902년에 태어나 17세때 3.1운동에 참가하고 고향으로 돌아가서도 만세시위운동을 시작했다. 시위 중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피살당하고 유관순은 일본인에게 잡혀 감옥에 갔다. 형무소에서 많은 고문을 받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독립만세를 부르다가 18세에 옥사하였다. 유관순 열사와 많은 독립운동가들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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