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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매트 챈들러 ‘복음이 바꾼다’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22-01-01 05:45:36
조회: 28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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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신앙 불협화음에 실망한다면 답은 여기에 있다

미국 복음주의 진영의 차세대 설교자로 부상하고 있는 매트 챈들러(빌리지교회 담임목사, Acts29네트워크 대표)와, 같은 교회에서 동역하는 전문 상담사요 목회자인 마이클 스네처는 이런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복음의 노래’를 다시 들어 보라며 초대장을 건네고 있다. 특히 음악, 노래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다시 들어야 할 노래가 있는데 복음 노래라고 우리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을 모든 성도들에게 추천한다.
문제가 너무나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는 세상에서 무엇이 우리를 구속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자기 계발로 스스로를 구속할 수 없다. 사람들을 통한 구속도 될 수 없기에 헛된 기대를 버려야 한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우리를 구속할 힘이 없다. 더구나 세상 종교는 절대로 우리를 구속할 수 없다. 구속의 필요성과 현실을 인정할 때 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복음은 내 방식을 내려놓고, 우리가 죄인되고 원수였을 때 하나님의 개입하심으로 반전을 일으켜 나약한 우리를 구속하는 것이 복음의 묘미이다. 나를 의지하는 것, 다른 사람의 평가, 세상 쾌락에 대한 집착, 종교를 위한 종교를 내려놓고 주님의 일하심을 보면서 우리를 완전한 만족, 참된 만족을 하며 계속해서 새롭게 하신다. 바로 이것이 복음이다.
복음 앞에서의 올바른 반응은 지속적인 회개다. 따끔한 고통에 화내는 정도, 감정적 슬픔, 죄에 대한 수동적 슬픔, 핑계거리를 찾는 세상적 슬픔은 회개가 아닌 죽음을 낳게 된다. 내면 깊은 데서 우러나오는 회개가 필요한데, 나 자신을 직시하고 죄를 비통하게 여기며 기꺼이 죄를 고백하며 죄를 미워하고 새로운 마음을 받아 하나님의 구속을 찬양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으로 천국 법정에서 우리를 의인되게 하셨고 하늘 가족으로 입양케 하셨다. 이는 놀라운 일이며 어떤 장애물도 뚫고 나갈 소망이며 세상을 맞서고 이길 수 있는 우리의 변화라는 것이 확실하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또 다른 복음의 단어는 성화인데, 살림과 죽임이 필요하다. 살림은 늘 예수님을 생각함으로 마음을 살리는 것이고, 죽임은 한눈을 팔게 만드는 방해물을 죽이는 성화의 훈련이 필요하다. 성화의 속도를 늦추는 요인은 관계와 중독이다. 남을 바꾸기보다 자신의 성화에 매진하는 관계와 완전한 자유를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위장이라는 중독의 걸림돌에서 새로운 삶에서 익숙한 방향전환이 성숙으로 나아가야 한다.
복음의 진리를 일상에서 적용할 때에는 내면의 폭풍인 죄책감과 수치심을 잠재워야 한다. 이것들은 남이 나를 무가치하게 여긴다고 내가 생각하며 열등감이 분노로 표출되어 자신을 학대하며 정욕과 짝을 이루어 성적으로 타락하게 되고 잘못된 구속을 하게 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다가와 죄책감과 수치심까지 사랑으로 바로 잡아주시며 새로운 명예와 정체성의 나무를 심어 주신다. 기쁨과 사랑과 자유가 가득한 은혜의 단비를 맞자.
에덴 동산은 평안과 번영의 땅이었지만 아담과 하와가 추구한 것은 오직 하나님 뿐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추구하며 사랑하면 죄책감과 수치심과 같은 두려움과 걱정에서 벗어나게 된다. 복음은 두려움과 걱정을 “빛 가운데” 끌어내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분의 평안과 번영이 우리를 채울 것이다.
신앙의 성숙은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다시 심고, 이 변화를 이어가도록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이다. 고난 속에서도 변화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구하라.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화목을 추구하자. 하나님의 능력으로 시력을 교정받아 마음에서 화해가 이루어지고 할 수 있거든 화목하라는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싸우거나 도망가지 않고 진실을 말하며 진짜 사랑을 행하라. 사심없이 겸손하고 친절하게 행하고 미루지 말고 복음을 실천하며 살자.
기쁨을 원하는가? 최선을 다해 살라. 성령님을 의지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가는 통로로 사용하라. 그리고 참된 기쁨은 예수님 안에 있다. 욕구의 방향을 진정한 기쁨으로 돌려 영원한 기쁨을 추구하라.

김기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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