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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교육현장]‘SAT 서브젝트 시험’응시할까 말까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19-01-31 12:36:16
조회: 150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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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학년 학생들에게는 2019년 한 해가 정말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제 2학기만 마무리 되면 곧바로 지원할 대학 리스트를 만들고, 본격적인 대입지원서 작업을 시작해야 할 11학년 학생들은 이제 남은 짧은 기간 동안 가장 필요한 스펙을 채우는데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 많은 11학년 학생들에게는 ‘SAT 서브젝트 시험’에 응시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서브젝트 시험을 준비하는데 사용될 시간을 차라리 다른 데에 사용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기로에 서 있다.
물론 이미 2~3개 과목의 서브젝트 시험 점수를 가지고 있다면 결정이 좀 더 쉬울 수도 있겠지만 상위권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11학년에 선택하고 있는 APUSH라거나 사이언스 과목의 서브젝트 시험은 꼭 응시할 것을 권한다.

문제는 GPA 3.5(weighted) 정도를 가지고 있는 대다수의 한인학생들 가운데서는 11학년 과목에 대한 서브젝트 시험보다는 AP 시험준비를 한다거나, 커뮤니티 칼리지 등 학교 밖에서의 크레딧 코스를 선택해 아카데믹한 부분의 강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최근 한 사설 교육기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 전국 대학에서 서브젝트 시험 점수를 반드시 제출할 것을 요구하는(required) 대학은 뜻밖에 많지 않다.
물론 지원조건에서 서브젝트 시험을 ‘권장사항(recommended)’ 혹은 ‘고려사항(considered)’이라고 명시한 대학들이 거의 대부분이어서 지원서에 서브젝트 시험 점수를 명시할 경우 심사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대학들은 서브젝트 시험 점수가 없어도 얼마든지 지원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차이다. 따라서 여러 가지 사정 상 서브젝트 시험에 응시하지 않기로 결정한 학생들은 다음에 등장하는 대학들을 제외하고는 얼마든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조건에 서브젝트 시험점수를 2개 이상 의무사항이라고 표기한 학교들은 서부 최고의 공대인 캘텍을 비롯해 코넬, 하버드, 하비 머드, MIT, 라이스, 터프스, 웹 인스티튜트 등이다.
아울러 UC 계열 대학들을 비롯해 많은 대학들은 엔지니어링 전공자들은 반드시 전공 관련 서브젝트 시험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어떤 서브젝트 시험에 응시할 것인지 고민이라면, 일단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 그리고 지망전공 관련 과목이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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