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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 선교지]볼리비아는 어떤 나라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18-12-26 10:58:17
조회: 458
추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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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일반 정보
육지로 둘러싸인 볼리비아의 정식명칭은 볼리비아 공화국이며 독립운동의 영웅 시몬 볼리바르(Simon Bolivar)의 이름을 딴 것이다. 볼리비아는 남미에서 가장 높고 또한 가장 고립된 중남미의 공화국이다.
볼리비아는 또한 가장 인디언이 많은 나라로 인구의 45%는 아직도 전통적인 인디언의 가치와 신앙을 보존하고 있고 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다.
헌법상의 수도는 인구 17만 명의 수크레(Sucre)이고, 정부와 국회가 있는 행정 수도는 인구 150만 명의 라파스(La Paz)로 3,600m 고지에 위치해 있다. 수크레는 도시 전체가 1991년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다.

1. 정식국명: 볼리비아 다민족국(Estado Plurinacional de Bolivia) [2009년 2월 볼리비아 공화국(Republica de Bolivia)에서 국명 변경]
2. 위 치: 남아메리카 중앙부
3. 면 적(㎢): 1,098,580 (한반도 면적의 5배 크기),
4. 수 도: 라파스(La Paz, 행정수도, 인구 150만 명, 3,600m~4,100m 고지),  수크레(Sucre, 헌법수도, 인구 17만)
5. 인 구: 11,000,000명 (2017년 추정치)
6. 인 종: 백인-인디오 혼혈(메스티조) 40%, 아이마라 25%, 케추아 20%, 백인 15%
7. 언 어: 스페인어(61%), 아이마라어(25%), 케추아어(20%) 등 총 37개 언어가 공용어
8. 종 교: 가톨릭교(76%, 신헌법에 따라 국교는 없음), 복음주의(17%),
9. 독립일: 1825년 8월 6일
10. 국가원수: 에보 모랄레스(Evo Morales) 대통령(2006.1.22 취임, 임기 5년)
11. 통 화: 볼리비아노(boliviano)

B. 지리 및 기후
볼리비아는 페루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사이에 끼어 남미 중앙에 위치해 있다. 남미대륙에서 다섯 번째 큰 나라이며 대략 프랑스와 스페인을 합친 것 정도의 크기이다. 볼리비아는 국립공원 체계가 훌륭하지만 아마존 유역의 저지대를 잠식해 가는 정착민의 증가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이 지역의 광물, 농업, 목재 자원의 광대한 양 때문에 볼리비아 정부가 환경주의에 입각한 정책을 펼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극단적인 지리적 변화로 인해 볼리비아에는 다양한 기후 변화가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온도는 시원하며 우기는 국토 대부분에서 11월에서 3월 동안 이어진다. 저지대의 날씨는 덥고 햇살이 많이 비치며 종종 폭우가 내리면 모든 것이 시원해진다.

C. 약 사
유럽 식민지배 이전에 볼리비아 영토는 콜럼버스 이전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였던 잉카 제국의 일부였다. 16세기에 스페인 제국이 이 지역을 정복했다. 스페인 식민 시대에 이 지역은 “상부 페루” 혹은 “차르카스 (Charcas)”로 불렸으며, 스페인의 남아메리카 식민지 대부분을 포괄하는 페루 부왕령의 통치를 받았다. 1809년에 독립을 선언한 후 1825년 8월 6일 공화국을 세우기까지 16년간 전쟁을 벌였다. 이 나라의 이름은 독립 영웅 시몬 볼리바르에서 나왔는데, 그는 정치적 불안정, 독재, 경제적 어려움과 싸웠다.
D. 정 치
1994년에 개정된 바 있는 1967년 볼리비아 헌법에 따르면 행정, 입법, 사법의 삼권분립을 보장한다. 전통적으로 행정부의 힘이 강해, 의회는 정부에 끌려 다니곤 했으며, 의회의 역할은 대개 정부가 주도한 입법을 토론하고 승인하는 데 그치곤 했다. 1995년 행정권 지방 분산법에 따라 볼리비아의 9개 주는 더 많은 자치를 누리게 되었다. 산타크루스 주에서 자치권을 요구하는 긴 시위 끝에 2005년 12월 18일 첫 주지사(prefecto) 민선을 치르게 되어 주 지방자치는 더욱 신장되었다. 볼리비아의 도시와 읍은 직선 시장과 지방의회 의원들이 이끈다.
국토 동부의 타리하 주, 베니 주, 판도 주, 산타크루스 주는 때론 ‘반달’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 모양이 초승달 모양이기 때문이다. 이 지역은 보수 정치 세력이 강하며, 화석 연료 자원이 풍부하다.

E. 문 화
볼리비아 내의 음악적 전통은 지역마다 독특해서 황량한 알띠쁠라노에서 나온 안데스산맥의 음악들은 어느 정도 귓가를 맴돌며 떠나지 않는 슬픈 느낌인데 반해 따뜻한 따리하(Tarija)의 음악은 신기한 악기들 덕분에 훨씬 원기 왕성한 곡조를 지닌다.
다른 민속 예술들로는 방적이나 직조 같은 것들이 있으며 이들은 지역별로 다소 차이를 보이지만 지난 3000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고 계승되어 왔다. 공식어는 스페인어이지만 겨우 60-70%만이 실제로 스페인어로 말하며 때로는 제2의 언어로 여긴다.
대략 볼리비아 인구의 76%가 가톨릭을 믿지만 시골지역에는 신부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과 잉카나 아이마라 신앙이 합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기독교와 민간 신앙이 합쳐진 종교는 흥미로운 교리나 의식, 미신 등이 응집되어 있다. 볼리비아의 음식은 고기음식이 대부분으로 쌀, 감자, 썬 양상추 등과 함께 나온다.

F. 기도 제목
1.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선교사님 가정과 만남을 허락하소서.
2.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선교 사역을 발견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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