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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1, 2, 3부예배 기도팀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19-01-31 12:53:44
조회: 584
추천: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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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배 위해’ 기도하는 기도의 용사들


충현뉴스 1월호는 ‘예배에 성공하는 2019년’ 이라는 명제를 제시했다. 2월호의 명제는 ‘기도’이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호흡이며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 위한 마음이기 때문이다.
‘기도’가 없는 신앙인은 아무 대화가 없는 부모와 자식으로, 부부나 연인으로, 친구로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이름은 있으나 그 관계는 친밀하지 않으며 결국에는 깨어지는 상황에 이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 각자가 기도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한 만큼, 자신이 기도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중보기도가 있다.
2월호 충현뉴스에서는 우리가 주일예배를 드리는 시간에, 예배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를 드리는 ‘1, 2, 3부예배 기도팀’ 팀장들과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1부예배 기도팀: 김경자 집사(팀장)

1부예배 기도팀원으로는 김경례 전도사, 김경애 권사, 조추자 권사, 김혜정 권사입니다. 제가 3년째 1부 예배를 위해 기도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날마다의 삶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으로 목사님의 말씀선포가 성도님들의 마음에 새겨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침 8시에 모여서 그 날의 예배를 위해 기도드릴 때 일당백의 사명감으로 더욱 열심히 기도드립니다.

*2부예배 기도팀: 박영미 집사(팀장)

2부예배 기도팀원으로는 정승우 장로, 이숙자 전도사, 이도희 권사, 최동숙 권사, 전수자 권사입니다. 예배 중에 올려드리는 모든 순서가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기도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강하게 느끼며 팀원들 자신이 더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많은 인원이 모여서 부르짖을 때 더 힘 있는 기도가 됩니다. 성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부예배 기도팀: 김중식 장로(팀장)

2018년 한해동안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기도팀을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포함해 두 분 사모님(류인숙, 김혜숙)과 네 분 권사님(김윤숙, 오덕선, 이 쥴리아, 최경미) 그리고 고선영 집사님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성도들을 축복하며 눈물과 겸손과 대적과 말씀의 향을 올려드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는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때로 시무장로님들이 오셔서 격려해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매주일 주보의 3부예배 순서에 따라, 찬양(임재, 회중, 할렐루야 찬양대), 묵도와 신앙고백, 기도(선교, 태신자, 대표), 말씀증거(담임목사님), 지교회(주백성, Charis Mission Church)와 비전청년, 교육부와 주빌리 등 각 기도제목을 놓고 약 1시간 동안 통성으로 함께 기도하며 간증의 시간을 나눕니다. 때때로 류인숙 사모님과 김혜숙 사모님이 인도해 주셨고, 충현매일기도팀 오덕선 권사님과 김윤숙 권사님을 통해 교회의 최근 소식을 놓고 기도합니다. 또한 마르다 전도회장이었던 고선영 집사님이 함께 하셔서 전도회와 자녀들이 있는 교육부를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쥴리아 권사님이 처음 오셔서 하나님께서 이곳에 가라고 하셨다고 간증하실 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스페인 이현진 선교사님이 교회에 머무시는 동안 우리와 함께 열정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은 1부 또는 2부예배를 드린 후, 3부예배를 위해 기도를 드리며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는 복된 시간을 보냅니다. 바라기는 전도회와 부서에 계신 성도님들과 기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동참하셔서 힘차게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새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예배 드리고 있는 시간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드리는 기도의 용사들이 있음을 기억하며 힘을 얻어야겠다. 사탄의 권세가 예배를 방해하지 못하도록, 온전하고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아름다운 영적예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는 모든 기도팀에 감사를 전한다.                                         권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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