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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뉴스 300호]축하의 글 4제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18-12-03 07:40:02
조회: 70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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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아름다운 소식 전하는 교회언론 선두주자

■ 이정근 <유니온교회 원로목사/풀러신대원 겸임교수>

젊은 시절 일간신문 기자생활을 했었다. 그 때 선배 언론인이 놀라운 말을 했다. 신문과 방송의 기사를 쓰는 원리가 바로 성경에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단다. 누가복음 1장 1-4절과 12장 2-3절 말씀이었다. 그래 그럴까. 종교 가운데는 기독교언론이 단연 활발하다. 특히 개신교회가 더욱 앞서 간다. 기독교신문들, 라디오와 TV채널들, 녹음판(CD)과 녹화판(DVD), 주보도 교회언론기관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사용하시는 언론기관은 바로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보급되는 책인 성경이다. 교회의 모든 언론은 그래서 ‘성삼위 하나님께서 골방에서 말씀하신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도록’(눅 12:3) 해야 한다. 성경말씀을 땅끝까지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배달해야 한다. 이 일에 선두주자 된 <충현뉴스>에 아낌없는 큰 박수를 보내드린다. 교회 월간지로 시작된 <충현뉴스>가 25년 동안 300호를 발간한 것은 하나님께 영광이요 이 일에 헌신의 힘을 다한 충현선교교회와 편집진들의 희생과 열정임을 알기에 격려를 보내드린다.
교회 공동체를 통해 복음의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충현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 민종기 <발행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믿음의 공동체 내부 소통을 위하여, 또한 이민의 삶에 신앙의 가교를 놓아가는 목적으로 시작된 월간 충현뉴스가 벌써 300호 출간에 이르렀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동안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아니한 편집인과 편집장, 그리고 모든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민교회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25년 동안의 중단 없는 연속 발간이라는 성취를 발판으로 앞으로도 아름다운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시는 사랑의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좋은 후배들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서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고 형통한 미래가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늘 많은 독자와 필자의 연합된 관심과 사랑의 열매가 충만하여 전도를 위한 도구로도 지속적으로 쓰이기를 바랍니다.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신 모든 분들을 향하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8년 11월 18일에 충현선교교회 담임목사 민종기

■ 안동철 <원로장로>

2018년 12월, 한 해가 저물어가는 마지막 달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가슴 설레며 기다리던 어린시절의 즐거운 성탄절이 떠 오릅니다. 이제는 나이 때문만이 아니라 세상이 많이 달라져서인지 크리스마스 캐롤 하나 들려오지 않는 삭막한 성탄절이 안타깝습니다.
우리교회의 자랑감이 많지만 그 중의 하나가 충현뉴스지 발간입니다.
교회가 설립된지 8년 뒤, 1994년 1월에 창간된 충현뉴스지가 올해로 25살이 되었습니다. 호수로는 300호를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발간했으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로는 쉽지만 무보수로 25년 간을 책을 펴 낸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충현뉴스지는 우리교회의 발자취이며, 산 역사서입니다. 무엇보다 영성을 키우는 믿음의 길잡이 입니다. 명실공히 교회의 얼굴입니다.
나는 매회 충현뉴스지를 받아들 때마다 내용과 아울러 행간과 여백에 묻어 있는 수고한 분들의 땀을 봅니다.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치하의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 편집인 되시는 이혜경 권사님과 편집팀 여러분, 참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400호, 500호 충현뉴스지가 환한 얼굴로 매월 만나기를 원합니다.
즐거운 성탄절에 우리 충현의 식구들과 편집팀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 천강민 <몽골 선교사>

선교는 해외의 선교지에 집중하는 일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사람’입니다. 선교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 선교지로 헌신하여 나가려는 사람들, 선교를 배우려고 하는 젊은이들, 선교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리더들… 이 모든 이들이 어우러져 소통이 제대로 되려면 역시 관계가 필요합니다. 이런 관계가 선교입니다.
이러한 일을 뒷받침해주고 서로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서로의 상태를 알고 서로 격려 해주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그런 관계가 정말 중요합니다. 마치 언덕을 오르는 소 달구지가 연상됩니다. 아무리 힘이 강한 소가 끈다 해도 바퀴가 네모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바퀴는 둥굴게, 달구지에 적당히 실린 많은 물품들… 이 모든 것을 한 자리에 모이게 하고 나누는 일에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문서선교라 생각됩니다.
충현선교교회가 달구지를 이끄는 소라면 충현뉴스는 이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바퀴와 같다고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동역과 동행이 있었기에 지금의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충현인들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25주년 300회는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달구지의 방향과 힘을 위해 수고하시는 이혜경 권사와 편집팀들이 흘리는 땀과 헌신은 모든 이들을 하나로 엮어주었습니다. 님들을 향하여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우린 떨어져 있어도 늘 함께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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