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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주변 VIP 찾아라” 뒷일은 주님이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18-10-04 15:31:10
조회: 74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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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축제 동참 사무엘 8구역

새생명축제가 오는 11월 11일(강사 박미선 권사, 이광기 집사)로 다가옴에 따라 12교구, 98개 구역들의 전도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믿는 성도들이 늘 항상 힘써야 할 전도를, 이 때를 기회로,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고 생활화하는 습관도 들여야 하겠다.
사무엘 8구역은 전도표어를 3명이 제출했으며, 2명이 4주간의 전도훈련에 참가했다. “일단 나가자 뒷일은 주님이” (조선웅 집사)를
‘구역의 전도표어’로 정하고 온 구역원이 한 마음으로 VIP(불신자, 낙심자) 찾기에 열중하고 있다.
늘 모이기에 힘쓰고 전도에 힘쓰는 사무엘 8구역 이야기를 들어본다.


예수님과 교회를 섬기고자 순종하는 예쁜 구역
저희 구역은 낮은 자세로 이웃을 돌보신 예수님처럼 자신을 내려놓고 서로를 사랑하며 이해하는 마음으로 섬기려고 애쓰는 구역이며 구역장을 선두로 모든 일에 화합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박재현 집사)

저희 구역은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여 모이기를 힘쓰고 서로 나누기를 아끼지 않는 아주 따뜻한 구역이다. 모일때마다 구역 가족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눌때가 최고이다. 성령의 불꽃을 퍼트리시는 구역장과 한 마음으로 예수님과 교회를 섬기고자 순종하는 모습이 참 예쁜 구역이다. (천상미 집사)

사무엘 8구역은 각 지체들이 서로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고 격려하며 믿음을 키워나가는 구역이다. 어려움을 겪거나 부족한 것들이 있을 때 말 없이 뒤에서 챙겨주고 도와주는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믿음에 대해 외식하지 않고, 겸손한 성도의 자세로 믿음생활을 해나가기 위해 서로의 믿음을 점검해주고 진심으로 신앙인으로서의 삶을 나누는 믿음의 공동체이다. (이은호, 김은정 성도)

저희 구역은 구역장인 저보다 더 솔선하여 섬기는 분들이 많다. 늘 구역일에 단합을 잘 해주시고 순종하며 섬겨주시는 예수님 닮은 제자들이 많기에 축복받은 구역장이 아닐까 싶다. 교육부에서 섬기시는 김은주 전도사님을 비롯해, 유아부와 가베와오르다에서 교사로 뜨겁게 봉사하시는 백동욱, 백정원 집사부부가 계시고, 구역예배의 찬양을 담당하시는 천케빈 집사님의 뜨거운 찬양인도는 부흥회를 연상케 한다. 또 늘 교회일에 가장 앞장서서 섬기시는 조경식 집사님의 말씀인도는 구역원들의 마음을 활짝열어 웃음과 격려의 말씀으로 도전받게하는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게 된다. 또한 직장일로 자주 출장을 가시는 조선웅 집사님은 피곤함에도 구역예배와 주일예배를 사모하며 나오셔서 열심히 동참해 주시고 나눠주시는 간증에 감사가 넘치게 한다. 자녀들 예배를 인도할 사람이 없어서 힘들었는데 조정연 집사님 (EM)께서 자원하여 자녀들 구역예배를 따로 드리게 되었다. 아들만 풍성한 우리구역에 이미영 자매님과 이은호, 김은정 자매님이 새롭게 들어오시면서 드디어 우리 구역에도 두 공주님이 들어왔다. 제자훈련을 통하여 더욱 신앙이 성숙해진 구역원들이 몸소 순종하며 말씀을 삶 가운데서 적용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저에게 구역장 할 맛이 나게하는 종합비타민 같다. 구역원 수는 많지만 반 정도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 나오시는 분들이 많아 결석자들에게는 충현뉴스를 메일로 보내고 또 찾아가 교제 하고있다. (유조앤 집사)

VIP작정 초청을 위해 관계전도를 시작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늘 마음에 부담이 있었는데, 마침 교회에서 새생명축제 발대식을 통해 감사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동하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다. 구역에서 표어를 “일단 나가자 뒷일은 주님이”로 정하고 결과보다는 순종이 먼저라는 생각에 부담없이 VIP를 찾기위해 나가게 되었다. 아이들 친구들 중에 불신자와 낙심자 가정들을 정하고 보니, 그들에게 더욱 관심과 사랑을 가지게 되었고 그들의 아픔을 같이 느끼게 되면서 그들의 필요 또한 볼 수 있었다. 혼자서 하기에는 용기가 부족했지만, 구역식구들과 만나 서로 기도하고 격려하며 계속적으로 VIP를 찾기위해 나가면서 자신감을 더욱 가지게 되었다. 나의 VIP들이 주님앞에 나올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그들을 찾아가 얘기도 들어주고 식사교제도 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찾아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있 다. 지속적으로 찾아가서 식사교제도 하고 집으로 초청도 하면서 기도중이다. (천상미 집사)

새생명축제 발대식을 하면서 예전과 특별히 다른 느낌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친히 모든 성도들에게 “보라 이제 새 일을 행할 것이다”라고 선포하시는 것 같았다.
그동안 전도행사라는 부담으로만 느껴졌던, 그래서 남의 일로만 생각하고 무관심으로 외면했던 그 일을 발대식을 통해 강팍하게 굳어진 내 마음에 전도의 불씨를 일으켰다. 구역원들과 함께 구역안에 장기 결석자들과 VIP명단을 나누며 기도하기 시작했고, 전도표어와 전도훈련 4주를 함께 참여하면서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주님의 마음을 더 간절하게 느낄 수 있었다.
전도훈련에서 배운대로, 구역원들과 함께 서로 협력하기위해 그들의 VIP를 위해 중보기도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그들을 구역으로 초대할 수 있을지 방법을 함께 짜내고 지속적인 정보를 나누면서 구역원들의 마음이 새생명축제로 한 마음이 되었다. 급기야 직장을 안다니는 몇 집사님들과 모여 충현뉴스와 작은 선물을 구입하고 일 주일에 한번 만나서 VIP를 찾아 나서게 되었다. 혼자서는 용기가 안났는데, 셋이 모이니 힘이 났다. 한국사람들을 찾아 말을 붙이고 인사를 하고 충현뉴스를 거부하는 사람도 만나고 어떨때는 빈손으로 돌아오는 시간도 함께한 구역원들이 있어 외롭지 않았고, 구역전도 표어도 “일단 나가자 뒷일은 주님이”라는 말 덕택에 부담없이 웃으면서 할 수 있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없었기에 그냥 어린아이처럼 순종으로 일단 나간다.
주님이 예비해 놓으신 귀한 VIP를 만날것을 소망하며 우리의 작은 순종이 어떻게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게 하실지 기대가 된다. (유조앤 집사)

VIP를 찾기위해 전도교육도 받고 전도표어도 만들어보고 끊임없이 노력중에 있다. 아직 가까운 곳에서 찾지 못했지만 한국에 믿지않는 가족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있으며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구역원들과 만나 서로 격려하며 기도하고 우리구역의 전도표어인 “일단 나가자 뒷일은 주님이”를 외치며 충현뉴스를 들고 가까운 공원을 돌며 VIP를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찾을때까지…
자녀들이 운동하는 시간에 나와있는 한국분들과 아파트내 살고있는 분들, 그리고 데스칸소 가든에 아침운동을 나가서 찾고 있다.(박재현 집사)

주위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지기 위해 불신자들에게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이 새어 들어갈 수 있기를 기도하고 선행을 베푼다. 불신자 및 낙심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일하심이 드러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현재 저희 가정의 VIP는 친정부모님이다. 친정의 복음전파는 온 가족(시댁과 저희 부부)이 예전부터 꾸준히 기도해온 제목이다. (이은호, 김은정 성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를 위해 이렇게 열심히 순종하며, 일단 나가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는 성도들을 통해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될 것이고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충현의 모든 성도들이 이렇게 한 마음으로 열심을 품고 나간다면 “전도열기 활활타면 본당좌석 모자란다” (이혜경 권사) 는 전도표어가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예수생명 예수구원 같이믿고 같이살자” (유조앤 집사)
“내만 가나 천국, 니도 가자” 경상도 버전 (이은호 성도)

그래, 천국 나 혼자만 갈 수는 없지, 니도 함께 같이 갑시다!     이혜경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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