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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교회여 노래하라
글쓴이: 충현뉴스
등록일: 2018-01-08 08:49:03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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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찬양팀, 1월27일 찬양집회 인도


2018년 본교회의 목회주제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사 43:19)이다. 그 실천사항의 첫 번째는 ‘예배와 찬송의 부흥’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흥을 주시기 원하신다. 그러나 그 부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바로 그 해답이 여기 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시 57:7)

부흥의 시작은 먼저 내 마음이 하나님께로 확정되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입술을 열어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이제 충현의 남녀노소 모든 성도들은 1월 27일(토) 오후 6시에 본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찬양집회’에 나와서 우리의 입술을 열어 마음껏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왜 하나님을 찬송해야 하는가?
그 이유는 하나님은 너의 하나님이 아니라, 바로 나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가 나를 위해서 구원을 베풀어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위엄, 영광, 높으심, 위대하심, 거룩하심, 지혜, 능력, 인자와 자비하심, 성실과 진실하심, 기도를 들으심, 등 수백 가지의 이유로 우리는 마땅히 우리의 입술을 열어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하나님을 우리의 삶에서 높히는 찬양사역을 위해 날마다 최선과 열정을 다해 찬양을 앞에서 이끌며 또 이번 찬양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SOL찬양팀을 만나 찬양에 대한 간증과 이번 찬양집회의 이모저모를 들어보았다.

이도한 목사(찬양담당): 그동안 우리교회는 외부의 찬양팀을 초청해 찬양집회를 여러 번 해왔으나 자체적으로 찬양집회를 준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동안 성도들이 우리교회 자체의 찬양집회를 통해 은혜를 받고 싶다는 요청도 많았습니다. 기도중에 이제는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특별히 기대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2018년 표어같이 새 일을 행하시기 원하신다는 감동을 받았고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부흥의 역사가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너무 큽니다. 오직 순종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놀라운 일을 행하시리라는 기대 때문에 흥분됩니다.
바라기는 이 말세지말을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성도님들이 더 많이 참여하셔서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며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이동이 집사(전 팀장): 앞장서서 찬양을 인도해야 하는 만큼 더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을 드리기 위해 팀원들이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로 더욱 무장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수고하시는 목사님과 팀원들께 감사를 드리고 수요예배, 주일 2부와 3부예배, 부흥회 등을 위해 수고하는 SOL 찬양팀과 이번 찬양집회를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원풍 집사(팀장): 저는 대학부 시절인 92년부터 현재까지 찬양팀에 속해 있었기에 세상에서 방황하는 시간이 없었기에 감사드립니다. 또 감사한 것은 항상 하나님을 높힐 수 있는 자리에 있게 된 것입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높히는 가장 좋은 시간이기에 다른 봉사에 비해 늘 은혜를 받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습관화되지 않기 위해 새해에는 더 열심히 기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배혜영 집사: 3년 전부터 찬양팀을 하고 있는데 예배위원으로 예배를 돕는다는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싱어들이 한 마음으로 목소리를 맞추려고 많은 연습에 임하고 있습니다. 주일만 아니라 주중에도 운전하면서도 찬양을 들으며 또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이기에 저의 삶 전체를 통해 찬양으로 개인적으로 너무나 많은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서티나 집사: 4년 전에 본교회에 오게 되었고 전부터 찬양으로 10년째 봉사하면서 특별히 부모님을 잃게 되면서 찬양으로 힘든 시기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힘든 일을 견디다 보니까 찬양이 나의 일상이 되었고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앞에서 찬양드린다는 마음으로 주님과 동행하고 있습니다. 찬양은 힐링의 힘이 있기때문에 삶이 힘드신 성도님들께 특별히 찬양을 추천합니다.

현영수 집사: 이번 찬양집회가 너무 기대됩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찬양으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 후 사회생활 속에서 방황할 때도 찬양으로 메워지지 않는 갈급함을 채웠으며 이민생활의 어려움 속에서도 찬양으로 믿음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고 힘들고 지쳤을 때 모든 것을 놓고 싶을 때, 기도도 나오지 않을 때도 찬양으로 힘을 얻었기에 목숨 다하는 날까지 찬양하고 싶습니다.
이번 찬양집회를 통해 첫 사랑을 회복하고 그 옛날 뜨거웠던 부흥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팀원들이 먼저 은혜받고 무릎꿇는 계기가 되어 어린아이처럼 땀을 쏟아 준비하는 팀이 되도록 찬양 중에 받을 은혜를 사모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이유는 우리로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서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 43:21)

그러나 힘든 이민생활과 여러가지 삶의 버거운 이유 때문에 우리의 입술은 메말라 있는 형편이다. 우리의 입술에 찬송이 힘있게 돌려질 때, 우리를 대적하는 사탄은 뒤로 물러갈 것이다.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두루 찾아다니고 있는 말세지말에 하나님을 나의 도움이며 영원한 아버지로 삼고 살아가는 성도들은 다윗과 같이 옷이 벗겨진 줄도 모르고 어린아이와 같이 마음껏 찬양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우리의 입술에 찬양을 기필코 되찾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집회는 나이와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라도 생명을 걸고 애타게 하나님을 찾는 찬양집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찬양이 살아야 예배가 산다. 예배가 살아야 내가 산다.
이혜경 편집인


*SOL 찬양팀 멤버*

▲지도: 이도한 목사
▲팀장: 김원풍 집사
▲싱어: 김상경, 김완기, 김지은, 배혜영, 서티나, 이자현, 채제니, 현영수
▲악기 ▲키보드: 오윤정, 김혜은
          ▲베이스: 김원풍
          ▲기타: 장윤구
          ▲드럼: 천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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