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현선교교회는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라는 말씀을 가지고 이민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1985년 8월 11일 고 정상우 목사와 여러 동역자들이 함께 눈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2002년, 2대 담임 목사이신 민종기 목사로 리더쉽이 교체되며, 예배와 사명을 두고 예배가 모든 사역의 핵심임을 강조한 가운데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온 성도가 사랑으로 화평을 이룬 가운데, 말씀으로 양육 받으며, 기쁨으로 섬김을 통해 이민사회와 교계에 건전한 영향력을 주는 교회입니다. 저희 충현선교교회는 "불고기맞" 이라는 독특한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불러서(Calling), 고치고(Healing), 기르며(Maturing), 맞선다(Confronting)는 비전으로 불신자를 불러, 복음으로 성도의 내면과 가정을 치유하고, 양육과 훈련을 통하여 성숙한 신자로서 성장을 돕고, 선교와 문화변혁을 위하여 세속에 대항하는 구체적인 삶 속에서의 비젼입니다.

 
충현선교교회는 복음을 신실하게 믿는 거룩한 주의 자녀들이 사랑으로 불신자를 불러 양육하는 예배공동체로서 세상을 향하여 선교사를 파송함으로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한다.